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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김규리 출연 연극 ‘꽃의 비밀’, 연습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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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연극 ‘꽃의 비밀’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배우들의 생생한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푼수 왕언니 소피아 역의 강애심과 이선주, 늘 술에 취해 노래하는 주당 자스민 역의 배종옥과 조연진, 예술학교 출신 미모의 모니카 역의 김규리와 김나연의 모습이 극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밖에도 여자 맥가이버 지나 역의 문수아·박지예, 보험공단 의사인 카를로 역의 박강우·최태원, 간호사 산드라 역의 전윤민의 연습 현장도 엿볼 수 있다.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인 빌라 페로사를 배경으로 20만 유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작전을 유쾌하고 코믹하게 그려낸 연극 ‘꽃의 비밀’은 장진 감독의 작품이다.

2015년 창작 초연 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했고, 그 후 전국 10개 도시 순회 공연에 이어 재연 공연까지 올렸다. 또 최근에는 일본과 중국에 라이선스 수출되어 성공적으로 공연되기도 했다.

‘꽃의 비밀’은 12월 21일 서울 종로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개막한다. 

- 매체 : 헤럴드경제
- 링크 : http://biz.heraldcorp.com/culture/view.php?ud=201912181523410621855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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