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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정형 ‘귀문’ 스크린 출사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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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정형이 공포 영화 ‘귀문’에 출연한다.

올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극강의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형은 극 중 태훈 역으로 출연한다. 태훈은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섬뜩한 괴담이 끊이지 않는 귀사리 폐수련원을 촬영하러 온 인물. 겁이 많은 성격을 들키지 않기 위해 험한 말과 허세로 센 척하는 인물로 이정형은 김강우, 김소혜와 더불어 오싹한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설이라고 불리는 한국종합예술학교 10학번 출신의 이정형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를 지닌 신예이다. MBC every1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SBS ‘펜트 하우스’, KBS ‘연애의 흔적’ 등에 출연하며 차근히 필모그라피를 쌓아가고 있다.

신선함과 실력을 모두 지닌 배우로 평가받고 있는 이정형은 ‘귀문’을 통해 스크린 첫 주연으로서 발을 내딛었다. 과연 이정형이 극장가는 물론 충무로를 이끌어 나갈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프로덕션 단계부터 2D와 ScreenX, 4DX 버전을 동시 제작한 최초의 한국 영화 ‘귀문’은 전 구간 8K Full 촬영되어 스토리와 현장감을 모두 잡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캐나다, 유럽, 동남아 등 전 세계 2000여개관에서 글로벌 동시 개봉 예정이다.
 



- 매체 : 스포츠경향
- 링크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2107130832003&sec_id=5404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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